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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 해당되는 글 36건
 2008/09/05  l  자작 PWM Fan Controller 98% 완성! (3)
 2008/08/26  l  팬컨트롤러 자작중. (2)
 2008/05/24  l  BrazilFW (리눅스 라우터) 성능 테스트 
 2008/02/01  l  Full Color LED (3)
 2007/08/25  l  Company of Heroes (3)
 2007/07/26  l  Corsair HX520W (4)
 2007/06/14  l  하드 속도 테스트 (3)
 2007/01/08  l  플레쉬 드라이브 커스토마이즈 (4)
 2006/12/21  l  드디어 1TB 넘김. (6)
 2006/11/18  l  노트북에 Kubuntu 설치 
자작 PWM Fan Controller 98% 완성! [2008/09/05 17:58]
      컴퓨터 l
윈도우용 제어 프로그램 빼곤 모두 완성했습니다. ^^



최종 테스트
최종 테스트



기판에 조립. 케이스는 굴러다니던 5.25" 베이를 3.5"로 바꿔주는 어뎁터를 사용. ^^
이거 조립만 꽤 오래 걸렸네요 ㅠ.ㅠ
조립 완료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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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판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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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판 윗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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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센서와 팬 몽땅 달고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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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동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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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를 누르면 한줄씩 올라가면서 온도, RPM, Duty Cycle 을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좌우 화살표로는 각 줄의 내용을 좌우로 스크롤 가능.


RPM과 Duty Cycle 을 보여주고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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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와 RPM을 보여주고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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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판에 라벨까지 붇인후의 최종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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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RT (시리얼포트) 로 연결해서 각종 설정 내용변경이 가능합니다.
아래는 각종 값을 읽어보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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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설정값입니다.
의미는 FC 는 Fan Config 를 뜻하고, 1 은 팬번호, 나머지 숫자는 온도센서 선택과 수동/자동 모드 설정.
0빗이 수동/자동 설정이고 나머지 8개의 비트는 각각 8개의 온도센서 값.
자동모드에 있으면, 각 온도에 설정된값에 따른 속도로 팬이 회전합니다. ^^


아래는 자동 온도 설정 값을 띄워본 모습
첫 숫자는 팬번호고
나머지는 온도, duty cycle 순으로 계속 8번 반복입니다. (8단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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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 설정값
1번팬은 수동작동시 100% 로 작동이라고 표시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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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팬의 현재 RPM 을 표시
1번 팬만 달렸으므로 나머진 0으로 나옵니다. ^^
팬은 5개까지 제어가 되지만, 마이크로 컨트롤러의 핀이 부족한 관계로 RPM 측정은 4개 까지만 가능했습니다. (온도 센서 하나 포기하면 5개가 가능하지만 포기하기 싫어서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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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센서의 현재 온도 표시
온도값은 실제 온도 x 10 입니다.
소숫점을 간단히 처리하기 위한것이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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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설정값은 역시 시리얼포트로 명령을 내림으로서 변경이 가능하고, EEPROM에 저장되기 때문에 전원이 끊어져도 설정값은 유지됩니다. ^^

이제 이 명령들을 간단한 클릭몇번으로 가능하게 해줄 윈도우용 프로그램만 제작하면되는데, 언재나 만들게 될런진 모르겠네요.
어쨌건 팬컨트롤러 그 자체는 완성입니다. ^^


작동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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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찬 [2008/09/06 00:24] X | RE
진짜 잘 만드셨네요
lambition [2008/09/06 11:39] X
감사합니다. ^^
미니미 [2009/03/09 03:00] X | RE
와 멋지네요. SW쪽인 저는 하드웨어 잘 만지시는 게 부럽네요.
  비밀:
팬컨트롤러 자작중. [2008/08/26 13:55]
      컴퓨터 l

요즘 개인적인 프로젝트로 팬컨트롤러를 자작하고 있습니다. ^^

일단 제작 계획은

  • PWM (Pulse Width Modulation)으로 팬을 제어 (4개)
  • 온도센서로 온도측정 (8개)
  • 10단계의 온도별 프로파일을 입력해서 온도에 따른 팬속도 조정 (PWM Duty Cycle 조정)
  • RS232 (시리얼포트)로 PC와 통신. 프로파일 설정이라던지, 팬속도, 온도 값 등의 통신
  • LCD로 팬 RPM과 온도 표시
  • 팬으로 전달되는 PWM신호를 linear로 바꿔서 PWM으로 인한 노이즈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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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적인 모습입니다. (키패드 같은건 그냥 붇여 놨을뿐 사용하지 않음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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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WM신호를 linear로 바꿔주는 부분.
MAXIM사의 Application Note 3149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http://www.maxim-ic.com/appnotes.cfm/appnote_number/3149

Figure 1. A simple circuit converts a low-voltage PWM signal to an amplified and buffered linear outp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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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것을 제어하게 될 마이크로 컨트롤러. dsPIC30F4011
16비트 DSP로, 20MHz 레소네이터를 가지고 5MIPS로 작동시켰습니다. (PLL을 사용해서 최고 20MIPS까지 가능)

이제 주문해둔 온도센서가 오면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완성 가능하겠네요.
나머진 소프트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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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찬 [2008/09/06 00:23] X | RE
XP에서 일반사용자의 시리얼이나 패러렐통신 I/O접근이 봉쇄되어있기에 프로그램에 특별한 코드를 사용하거나 I/O접근제한을 뚫어주는 프로그램 또는 라이브러리가 필요하던데요.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옵니다.
lambition [2008/09/06 11:39] X
시리얼포트를 직접 제어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상관 없습니다. ^^
API를 통해서 시리얼포트에 데이터만 보내면될뿐이죠.
페럴러포트같은건 직접 데이터를 써야 하지만, 시리얼은 그럴필요는 없으니까요.
  비밀:
BrazilFW (리눅스 라우터) 성능 테스트 [2008/05/24 13:26]
      컴퓨터 l

일반 공유기들은 빠른속도의 인터넷을 사용시 공유기를 연결하멘 제 속도를 못내곤 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x86 계통의 컴퓨터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리눅스 라우터의 경우는 과연 어떨 까라는 테스트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오래전부터 리눅스 라우터를 써오고는 있지만, 미국인지라 한국처럼 초고속 인터넷이 아니다보니 실제 인터넷망으론 제대로 성능 테스트를 할수가 없었죠. 그래서 집에서 이미 사용중인 라우터와는 별도로 다른 라우터를 제작해서 집안의 컴퓨터 네트웍상에서 테스트 해보기로 했습니다. 즉 인터넷 회선 속도가 100Mbps인 상황과 비슷해지는것이죠.

우선 라우터로 사용된 컴퓨터의 스팩은 아래와 같습니다.

3COM 3c905c-TX 100Mbps 랜카드
D-Link DFE-530TX (VT86C100A 칩 사용) 100Mbps 랜카드
Celeron 600 MHz (Coppermine)
128MB RAM
사용된 OS는 최신버젼인 BrazilFW 2.31.9 (RC).

서버는 기가빗으로 연결된 제 데스크탑 (nVidia 내장랜), FTP서버는 Serv-U 6.4.0.4
클라이언트는 제 노트북 (Insprion 600m, Broadcom 440x 100Mbps 랜) 입니다.

FTP 클라이언트는 FileZilla 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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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 기가빗 스윗치 -> BrazilFW -> 100Mbps 스윗치 -> 노트북
평균 11.5MB/s 정도를 내줍니다.
100Mbps 의 최고 속도를 뽑아주고 있는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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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제 메인라우터의 외부 인터페이스(인터넷)측으로 접속해보았습니다. 포트포워딩이 되어 있기에 그렇게 멀리 돌아서 접속하는게 가능하죠.

데스크탑 -> 기가빗 스윗치 -> 100 Mbps 스윗치 1 -> 메인 라우터 (BrazilFW) -> 100 Mbps 스윗치 1 -> 기가빗 스윗치 -> 테스트 라우터 -> 100 Mbps 스윗치 2 -> 노트북
순서로 트래픽이 생깁니다.
10.5MB/s 정도로 약 1 MB/s 정도의 속도 저하가 발생하더군요. 라우터성능보다는 스윗치에서 발생하는 트래픽의 양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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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테스트 라우터를 빼고 바로 직결 해봤습니다.
데스크탑 -> 기가빗스윗치 -> 노트북 의 연결
11.5 MB/s 정도로 라우터가 있을 때와 같은 속도를 내줍니다. (물론 수 킬로바이트의 차이는 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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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테스트 라우터만 제거한 체로 외부 인터페이스 접속 테스트

데스크탑 -> 기가빗 스윗치 -> 100 Mbps 스윗치 -> 메인 라우터 (BrazilFW) -> 100 Mbps 스윗치 -> 기가빗 스윗치 -> 노트북
순서가 되는거죠.

역시 약 1 MB/s 의 성능 저하가 발생합니다.


제대로 라우터 성능 테스트를 하려면 여러대의 컴퓨터에서 동시 접속을 해서 테스트해야할텐데, 비교할 자료도 없고, 여러대의 컴퓨터를 준비하기가 (성능 떨어지는 컴퓨터는 몇대 있지만 ㅡㅡ; ) 쉽지 않아서 그냥 이정도만 테스트했네요.
어쨌던 한번에 하나의 트래픽만 발생한다면 풀 스피드를 뽑아 줄 수 있는 성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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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
Full Color LED [2008/02/01 15:48]
      컴퓨터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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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글 하나 작성. ^^

dsPIC30F4013 과 빨강, 파랑, 녹색을 모두 가지고 있는 풀컬러 LED가지고 만들어 봤습니다.
이 칩으로 PWM신호를 어떻게 만드는가 공부하는 목적으로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쉽게 되더군요. ㅡㅡ;
코드도 몇줄 안들어가고 한 20분만에 완성.





직접 만든건 아니지만서도 이런것도 있더라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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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fter [2008/02/01 21:08] X | RE
LED 소자 이름이 뭐죠??????

ThinkGeek에서 티셔츠도 하나 샀었는디... 요새는 뜸해져서...

저도 한번 해봐야 겠네요... 설마 광섬유로 장식물 만드는게.. 이런걸로 만드는거?????? -_-;;
lambition [2008/02/01 23:35] X
제가 사용한거요? 아니면 ThinkGeek 으로 올라온거요?

제가 사용한건 단순히 다리 4개 달린 3색 LED입니다.
ThinkGeek 에 올라온건 어떤건지 알 수가 없으나, 저같이 3색을 한줄정도로 사용했거나, 3가지 색을 각각 다늘 날게에 줄지어서 달고 타이밍이 맞춰서 껐다켰다 했거나 한것 일겁니다.
Drifter [2008/02/02 02:17] X | RE
안그래도 이글을 읽은후에 실험실을 온통 찾아보고 그랬습니다.

회로를 슬 꾸며보고도 싶지만. 지금은 상황이 여의치 않네요
  비밀:
Company of Heroes [2007/08/25 20:49]
      컴퓨터 l
게임은 잘 하지 않아서 게임 살일도 없었는데, 전에 한번 베타테스트 기간에 해보고는 맘에 들어서 드디어 질러 버렸습니다. -_-

eBay에서 싸게 $20 에 구입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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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아저씨(?)들의 포스가 느껴지는 표지 ㅡㅡ;
속에 플라스틱 케이스가 있고, 겉은 종이 케이스로 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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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메뉴얼 뒤에 시리얼이 적혀 있더군요.
케이스는 여러장이 필요한 CD버젼에 맞게 제작한건지 두껍더군요. CD고정하는 부분의 깊이도 상당히 깊고.
이건 DVD버젼이라 한장뿐이라서 쓸데 없이 크기만 한 케이스가 되었네요 =_=


64비트 비스타에서도 잘 돌아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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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웅 [2007/09/01 04:19] X | RE
휴 입대해서 오랜만에 컴퓨터해서(pc방) 블로그 찾아서 글 남깁니다~
COH 라.. 너무 해보고싶지만 여건이 안되네요 ㅠㅠ (애니도 밀린게 ... OTL)
그럼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글남기겠습니다 :)
lambition [2007/09/02 18:01] X
안녕하세요. ^^
휴가 나오신건가요? 아니면 그냥 잠시? -_-

군대 내에서도 인터넷 쓰시는분도 계시고.. 자막 만드는 분중에선 군대에서 만들고 계시는 분도 있더라는.. =_=
전산병이라는 모양.

군대 무사히 마치고 돌아오시길. ^^
hahi [2007/10/17 20:35] X | RE
그래도 게임 전혀 안하시는건 아니네요.;;;
게임을 본인도 동방을 제외하고는 잘 안하는지라.. 무슨 게임인지 모르는.. ㅡㅜ
  비밀:
Corsair HX520W [2007/07/26 16:51]
      컴퓨터 l

파워서플라이 새로 질렀습니다. ^^
Seasonic S12-430 을 대체할 Corsair HX520W

430W로 하드 5개 돌리는게 좀 불안했었는데, 세일 하길래 바로 지름 =_=
Seasonic이 효율이 좋아서 그랬는지 430W로도 잘 버텨주긴 했었네요. ^^

Corsair HX520W 는 Seasonic OEM이라서 Seasonic의 M12 시리즈와 거의 비슷한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 (팬이 1개 라는것이 가장 큰 다른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머지 내용은 아래를 클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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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ane [2007/07/27 18:26] X | RE
저도 시소닉 350쓰고 있는데 다행히도 아직까진 잘 버텨주는...역시 시소닉이랄까...
lambition [2007/07/30 23:46] X
430W가 한번 팬이 맛가서 (식식식 소리가남) 교환 받은적이 있는데 교환 받느냐고 한달쯤을 삽질했었죠 ㅠ.ㅠ

먼저 이메일로 연락했더니 답장없음.
전화 했더니, 이메일로 연락달라고 함 =_=
그래서 이메일을 보냈더니 답장이 없었다고 하니, 알았다면서 인포메이션 받아적고 연락 준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연락없었음. ㅡㅡ;
다시 전화 했더니 그제서야 제대로 해줬는데... (전화 받는 사람들이 전문 커스토머 서비스 담당자가 아닌 실제 엔지니어들인듯 했습니다. 발음도 중국식...)
500W짜릴 보내주더군요. ㅡㅡ; (포장도 없는게 재생된놈으로 보임)
그래도 500W라 땡잡았네 하고 조립했더니 부팅 안됨. (혹 수리도 안하고 보내준건가? -_- ) 다른 구형 P3보드엔 연결하니 되던데, 제 데스크탑에서만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전화 해서 따졌더니, 리턴 쉽핑 라벨도 보내준다고 하고, (원래는 보내는건 소비자 부담이기에) 파워서플라이도 다시 보내줘서 430W 신품을 작년 가을에 받아서 지금까지 썼읍죠.. ^^
ohhoonkwon [2007/07/27 21:46] X | RE
하드 다섯개.......
한국 오니 딜 사이트 안들어가게 되더군요..(보고 있으면 배아퍼요 -0-;;)
lambition [2007/07/30 23:47] X
다시 미국으로 -_-
  비밀:
하드 속도 테스트 [2007/06/14 14:34]
      컴퓨터 l
시스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 후 생긴 문제로 이리저리 삽질하다가 드디어 안정적으로 완성 시켰습니다. ^^ (메인보드 문제로 한달 반 걸린 ㅠ.ㅠ)

Windows Vista Business x64 를 깔고선 속도 테스트를 좀 해봤습니다.

NVidia NForce 570 SLI에 들은 MediaShield RAID 입니다.
Western Digital사의 WD360ADFD 36GB Raptor 하드 2개를 RAID 0 로 묶은것.
Stripe Size는 32KB.
Soft RAID라고 CPU 유틸라이제이션이 꽤 높습니다. ㅠ.ㅠ
JMicron 칩은 저렇게 높은 부하를 걸진 않았던거로 기억하는데... (하지만 그거 달린 메인보드가 호환성 문제가 생겨서 다른 보드 구입한 ㅠ.ㅠ)


Maxtor 6L300R0. 300GB IDE 하드.

Seagate ST3160811AS. 160GB SATA하드.

Seagate ST3400620AS (Baracuda 7200.10). 400GB SATA

Maxtor STM3500640AS (Baracuda 7200.10), 500GB SATA. 위의 Seagate것과 회사 이름과용량만 다른 똑같은 물건. ㅡㅡ;

Western Digital Raptor WD740GD. 74GB SATA


Firewire로 외장 연결된 Western Digital WD1200JB.


요즘 나오는 고용량 하드들의 전송속도는 랩터 못지 않게 잘나오더군요. 하지만 역시 랜덤 엑세스 타임은 10KRPM인 랩터가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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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ane [2007/06/18 22:23] X | RE
듣는것만으로도 살떨리는 그 이름 랩터
HaHi [2007/06/26 18:18] X | RE
.... 하나만 때 주지...
lambition [2007/06/27 11:48] X
하나사. =_=
  비밀:
플레쉬 드라이브 커스토마이즈 [2007/01/08 20:29]
      컴퓨터 l
작년 땡스기빙 때 쯤 싸게 구입한 플레쉬 드라이브가 너무 싸서 그런건지 도장상태도 별로고 껍데기가 상당히 맘에 안들었었습니다.

언잰가 다시 도색하고 클리어코트 칠해줘야지 하다가 오늘 마침 제가 클리어 라벨을 가지고 있다는것을 생각하고는 거기 인쇄를 해보았더니 꽤 괜찮게 나오더군요.

그래서 바로 작업들어갔습니다.


컴퓨터에 있던이미지 물색을 해보니 쓸만한건 ARIA 뿐이더군요. 그래서 적당히 잘라서 인쇄후 스티커 부착. ^^

여기 까진 좋았습니다만...

크롬도금된 부분하고 그런건 마스킹하고 클리어 락커를 뿌리다 보니 이런 황당한... 원래있던 페인트가 녹아 내리는게 아니겠습니까.. ㅡㅡ;

뭘로 도색을 해놓은건지 은색의 금속 가루같은것들이 녹아서 흘러버리더군요.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매우 얇게 뿌린후 마른다음 뿌렸을텐데.. (아니면 아에 도색을 새로 하고 한다던지..)

원래색은 스티커 뒤에 보이는 색이었습니다.


뭐 일단 뿌린걸 어쩌겠습니까. 그냥 그대로 말려보니 봐줄만하게는 되더군요. 그래서 일단 저렇게 완성. ^^

뒷면의 2GB 라는글은 라벨 뽑을 때 같이 했어야 하는데 깜박하는 바람에 나중에 따로 뽑아서 붇였더니 깔끔하지가 않네요. (클리어 한번 뿌린후에 그거 붇이고 한번 더 뿌린 ㅡㅡ;)


뭐 일단 그런데로 만족중입니다. ^^

나중에 좀 까지거나 하면 샌딩하고선 새로 싹 칠해볼가 하고 있네요. (귀차니즘으로 인해 안할지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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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네코 [2007/01/08 22:08] X | RE
에나멜 계열의 메탈릭(알루미늄가루) 이었나보네요

제껀 크롬도금이 많이 벗겨져있었는데 인식불량 문제로 수리한번 보냈더니

서비스로 무도색 검정케이스로 바꿔줬더군요
lambition [2007/01/09 12:58] X
에나멜계열에 랙쿼를 뿌린다고 녹나요?
원래 굳은후에는 그렇게 바로 녹아내리면 안되는거 아닌지?

확실히 무도색으로 된것이 좋은거 같아요. 까질것도 없고 스크래치나도 지저분해보이지 않으니..
냉철한 진군 [2007/01/08 22:50] X | RE
더헉!!! 집적 만드신 겁니까? 저도 아리아 좋아하는데. 좋으시겠음 ㅠㅂㅠ
lambition [2007/01/09 13:00] X
네 직접 만들었습니다. ^^

그다지 특별한 기술을 요하지는 않았다는...
  비밀:
드디어 1TB 넘김. [2006/12/21 04:00]
      컴퓨터 l

400 GB 하드 추가 했습니다. ^^
이제 1 TB를 넘었군요.
74 + 36 + 120 + 160 + 160 + 300 + 400 = 1250 GB

장착은 일단 이런식으로 대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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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네코 [2006/12/21 04:30] X | RE
이쯤되면 스토리지를 따로 하나 구성하심이 ㅡㅡ;;

괴물PC
lambition [2006/12/21 13:54] X
네트워크로 연결하기엔 너무 느리잔아요. -_-
그렇다고 외장 SCSI로 하기엔 돈이 너무 들고.

이정도는 괴물하고는 거리가 먼편.. ^^
4rdo [2006/12/21 05:01] X | RE
우와!!
lambition [2006/12/21 13:55] X
그다지 대단한건 아닌.. ^^
romo [2006/12/21 06:07] X | RE
헉 전아직도 자금 압박으로 아직도 40기가 사용중인데~~!!!
전기세가 얼마나나오고 소음은 얼마나 클지 ㅋㅋㅋ

언제 하드하나 버리실꺼면 저한테 하나 던저 주세요.ㅋㅋ
lambition [2006/12/21 13:57] X
미국이라 그런지 전기세는 그리 많이 나온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사용량에 비하면요.)

400GB하드는 이번에 세일하면서 $99.99 더라고요. 그래서 산겁니다. 원래 $130 정도에 팔던거.

소음은 익숙해져서인지 그다지 시끄럽다고 생각진 않네요. 전에는 무소음으로 만들려고 많이 애를 썼지만 하드가 늘어가면서 포기. ㅡㅡ;

그래도 뭐 해드움직일 때 생기는 진동음만 심하지 않으면 괜찮습니다. ^^

하드 버릴일은 고장나기전에는 없을텐데.. =_=
1GB 짜리 하드도 가지고 있는지라.
  비밀:
노트북에 Kubuntu 설치 [2006/11/18 03:17]
      컴퓨터 l
노트북 OS를 Kubuntu 6.10 Edgy로 바꿔봤습니다. ^^


한글도 제대로 되고, 특별히 문제는 없네요.
wmv영상이 싱크가 안맞게 되는 문제가 있는데 그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_-


한글입력은 아직도 SCIM을 따로 깔아줘야 제대로 되는거 같더군요. -_-
무선랜의 SSID선택하는게 잘 안되서 애좀 먹었네요. 어떻게 된게 한군데 접속하면 다른 SSID 를 보여주질 않더군요. (쿠분투에 내장된 Wireless Assistant 인가 뭔가 하는녀석 -_-)
그거 지워버리고 Knetworkmanager 를 깔았더니 이제야 제대로 됩니다.

글꼴이 좀 뭐시기 했던건 윈도우에서 폰트 복사해서 추가 해버렸고...
동영상의 한글 자막은 역시 Mplayer로 하는게 가장 좋은듯. 카페인으로도 해봤는데 폰트를 따로 만들어줘야 하는지라 골치 아프고 그다지 깔끔하게 처리를 못하데요...

다른 문제는 Beryl 이 제대로 돌아가질 않습니다. ㅡㅡ;
비디오카드 드라이버 문제인듯 싶은데, 화면 오른쪽의 1/5 정도가 그냥 하얀색 바가 되어 버리고, 윈도우들의 볼더가 사라져 버리더군요. (마치 윈도우 메니져가 크래쉬 했을 때 처럼)
데스크탑에선 잘 되더만...

윈도우 깔린 하드에 듀얼 부팅하려 했지만 용량 부족으로 구형 펜티엄 3 노트북에 있던 12기가 하드에 깔아놨네요.
뭐 램에서 주로 돌아서 그런건지 쿠분투 사용에 느리다는 느낌은 별로 없군요. 부팅은 좀 느리지만.
일단 노트북 하드 캐디를 주문해서 스왑해가면서 쓸 수 있게 만들 생각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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