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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해당되는 글 117건
 2009/06/28  l  Google container data center tour 
 2009/03/31  l  이키모노가카리 - 마음의 꽃을 피우자 
 2008/09/07  l  CLANNAD 삽입곡 Ana (1)
 2008/09/05  l  자작 PWM Fan Controller 98% 완성! (3)
 2008/08/26  l  팬컨트롤러 자작중. (2)
 2008/05/24  l  BrazilFW (리눅스 라우터) 성능 테스트 
 2008/05/17  l  졸업했습니다. 
 2008/03/29  l  졸업작품 
 2008/02/01  l  Full Color LED (3)
 2007/08/25  l  Company of Heroes (3)
Google container data center tour [2009/06/28 14:02]
      분류없음 l

구글의 데이터 센터가 공개 되었는데, 컨테이너 박스 속에 자작 서버를 넣었다고 합니다.
메인보드도 특별 제작된 12V만 입력되는 메인보드이고, 12V 납축 전지를 바로 연결해서 UPS로 사용 한다고 합니다. 덕분에 일반적인 UPS처럼 DC 에서 다시 AC로 올리고 다시 DC로 내리는 과정에서 잃는 손실이 줄으 들죠.



이거 보고 떠오른 생각은..

나도 비슷한거 하나 만들어 볼까? =_=
사실 만들기가 그다지 어려운건 아닌데 말이죠..

제 메인 시스템처럼 전기를 많이 먹는건 무리지만, 네트워크 장비나 저 전력 시스템에는 충분히 제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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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
이키모노가카리 - 마음의 꽃을 피우자 [2009/03/31 23:02]
      음악 l

いきものがかり-心の花を咲かせよう
사용자 삽입 이미지

 


僕等が 駆け抜けた 時期(とき) 明日へと 向かう 旅
(보쿠라가 카케누케타 토키 아스에토 무카우 타비)
우리들이 달려 왔던 시간 내일을 향한 여행

多くを 語らず 自ら その 先を 見据えてく
(오오쿠오 카타라즈 미즈카라 소노 사키오 미스에테쿠)
대부분을 말 없이 혼자서 그 앞을 응시해가

一瞬 迷うけど 必ず 道がある 
(잇슌 마요우케도 카나라즈 미치가 아루)
한 순간 헤메기도 하지만 분명 길은 있어

届かない様な ゴールなんて 無い
(토도카나이요우나 고-루난테 나이)
닿을 수 없는 골 따위는 없어

遠くに 見えてた 舞台に 待つものは 何だろう
(토오쿠니 미에테타 부타이니 마츠모노와 난다로-)
아득하게만 느껴졌던 무대에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心に 蒔いた その 種子は いつか きっと 芽吹くんだ
(코코로니 마이타 소노 타네와 이츠카 킷토 메부쿤다)
마음에 뿌린 그 씨앗은 언제가 분명 싹을 틔울거야

眠れない 一人の 夜 巡る 思考回路は 悟る
(네무레나이 히토리노 요루, 메구루 시코우카이로와 사토루)
잠들지 못하는 혼자인 밤, (머릿속에서)돌아가는 사고회로는 깨달아

「今の 自分で 間違いない…」ってさ
(이마노 지분데 마치가이나잇테사)
지금의 나는 틀리지 않았다고


心に ある 花を 枯らさずに 咲かせよう
(코코로니 아루 하나오 카라사즈니 사카세요-)
마음 속의 꽃을 시들게 하지 말고 피우자

夢が やがて 確かな 輝きへ 変わるように
(유메가 야가테 타시카나 카가야키에 카와루요-니)
꿈이 곧 확실한 빛으로 바뀔 수 있도록

夢見た その 景色は 決して 色褪せずに
(유메미타 소노 케시키와 케시테 이로아세즈니)
꿈에서 본 그 장면은 결코 색이 바래는 일 없이

永遠に 僕等の 胸に 刻まれるの だから
(토와니 보쿠라노 무네니 키자마레루노 다카라)
영원히 우리들의 가슴속에 새겨져 있을 테니까

今日の 日も ここに「僕」という 意味を 生む 曇り無き 素朴な 光だ
(쿄-노 히모 코코니 보쿠토 유우 이미오 우무 쿠모리나키 소보쿠나 히카리다)
오늘도 여기에「나」 라는 존재에 의미를 주는 흐리지 않은 소박한 빛이야


もう 負けないと 誓った あの 夜の 泪を
(모- 마케나이토 치캇타 아노 요루노 나미다오)
더이상 지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밤의 눈물을 

拭った その 時に 宿った 魂が あって
(누굿타 소노 토키니 야돗타 타마시가 앗테)
닦았던 그 때 품었던 마음이 있기에

忘れない 日々を 越えて やっと 辿り 着けた 場所に
(와스레나이 히비오 코에테 얏토 타도리 츠케타 바쇼니)
잊을 수 없는 나날을 넘어 드디어 도착한 장소에

「後悔」なんてもんは 必要ないってさ
(코-카이 난테몬와 히츠요-나잇테사)
「후회」 같은 것은 필요 하지 않아


心に 咲く花を 大切に 育てよう
(코코로니 사쿠 하나오 타이세츠니 소다테요-)
마음 속에 핀 꽃을 소중하게 키워가자

時に 雨に 打たれ 時に 風に 吹かれ
(토키니 아메니 우타레 토키니 카제니 후카레)
가끔은 비에 젖기도 하고 가끔은 바람에 흔들리기도 하겠지만

やがて 花は 朽ちても 生まれゆく 生命が ある
(야가테 하나와 쿠치테모 우마레유쿠 이노치가 아루)
설사 꽃이 진다 해도 다시 태어나는 생명이 있어

永久に 続く 連鎖に「僕」という 意味を 持つ
(토와니 츠즈쿠 렌사니 보쿠토 유우 이미오 모츠)
영원히 지속될 연쇄에「나」라는 의미를 가져

あの 日の 僕等が 笑う 咲き 誇る 花を 慕う
(아노 히노 보쿠라가 와라우 사키 호코루 하나오 시타우)
그 날의 우리들이 웃어 활짝 핀 꽃을 그리워해

今の 僕等に向けるその眼差しは語る
(이마노 보쿠라니 무케루 소노 마나자시와 카타루)
지금의 우리들에게 향해있는 그 눈빛은 말해

日常の 日々 こそ 奇跡 
(니치죠-노 히비 코소 키세키)
일상의 나날들이야 말로 기적

僕達が 紡いでく 奇跡
(보쿠타치가 츠무이데쿠 키세키)
우리들이 자아가는 기적

探すのは「特別」ではなく 日常と いう 名の 目の 前の 奇跡
(사가스노와 토쿠베츠데와 나쿠, 니치죠-토 유우 나노 메노 마에노 키세키)
찾는 것은「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이라는 이름의 눈 앞의 기적


輝いた 今日に 感謝と 惜しみなく 続く 拍手を
(카가야이타 쿄-니 칸샤토 오시미나쿠 츠츠쿠 하크슈오)
빛났던 오늘에 감사와 아낌없는 박수를

燃え尽きた 僕等が 今 抱く 誇り こそ 持つべき 必然
(모에츠키타 보쿠라가 이마 이다쿠 호코리 코소 모츠베키 히츠젠)
열심히 한 우리가 지금 품은 긍지야 말로 당연한 것

いつか 今日が 過去に 変わり「今」に 負けそうになっても
(이츠카 쿄-가 카코니 카와리, 이마니 마케소-니 낫테모)
언젠가 오늘이 과거가 되어「지금」에 질 것 같아도

僕達は 思い 出すだろう 情熱に 染まった 日々を
(보쿠타치와 오모이다스다로- 죠-네츠니 소맛타 히비오)
우리는 추억하겠지 정열로 물든 나날들을

心にある 花を いつまでも 咲かせよう
(코코로니 아루 하나오 이츠마데모 사카세요-)
마음 속에 있는 꽃을 언제까지라도 피워가자

たとえ 水が 尽きても たとえ 闇が 覆っても
(타토에 미즈가 츠키테모 타토에 야미가 오옷테모)
비록 물이 다한다해도,  비록 어둠에 가려진데도

終わりという 始まり, 始まりという 名の 終わり
(오와리토 유우 하지마리 하지마리토 유우 나노 오와리)
마지막이라는 이름의 시작, 시작이라는 이름의 마지막

僕達はまだ 歩いてく, 僕達がまだ 歩いてく
(보쿠타치와 마다 아루이테쿠 보쿠타치가 마다 아루이테쿠)
우리들은 계속 걸어나가, 우리들이 앞으로 걸어나아갈

その 先に 未知なる 癒えぬ 痛みが 待つとも
(소노 사키니 미치나루 이에누 이타미가 마츠토모)
그 앞에 알 수 없는, 또 치유되지 않는 아픔이 기다린대도

ひたすらに 続く 未来が 見たい
(히타스라니 츠즈쿠 미라이가 미타이)
단지 이어지는 미래가 보고 싶어

ひとひらの 淡い 奇跡を 見たい
(히토히라노 아와이 키세키오 미타이)
한 조각의 희미한 기적을 보고 싶어  


 출처: 카페 > 『이키모노가카리의 物語』 | 윤
        원문: http://cafe.naver.com/ikimonogakari/1783



작년에 처음 알게 된 이키모노 가카리라는 일본 가수인데, 목소리와 곡들이 맘에 드는게 꽤 많더군요. ^^
특히 이 곡이 상당히 맘에 듭니다. 가사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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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
CLANNAD 삽입곡 Ana [2008/09/07 17:17]
      분류없음 l
그냥 좋길래 올려봅니다. ^^ (보러올 사람도 없지만 ㅠ.ㅠ)


클라나드 OST 디스크 3번에 있는곡인모양.



아래는가사

Artista: Lia


The place changes and goes. Like a wind, like clouds.
Like the traces of the heart, no halt at the places.

The place is so far away. be far apart.
people's hand does not reach,so merely has (the) worship.

The place is a lofty lord. can't meet nobody put on.
We will lose the place.so lofty which changes.

Not all were desired. However, we're never sad.
still, there is still the place.far away. far away.

(The wind) blows through the place. an endless,with all.
Like the ripple float on the water, It blows as it goes.

the place is No make at all. Nothing is shown.
Like the sand clasped by hand, It falls vainly.

The place is (a) profound lord,and wear the vain faint light.
But we will find it in the place.The hut at which it stands still.

if not concerned with all,It will maintain that No dye.
therefore there is still the hut.It's lonly, solitary.

no halt at the wind.it soars to the sky.
Like the verdure (which) meets with sunrise, It grows up as reborn.

The hut has held new one.that's different from all.
like the sand castle of the children,but realized with the mind.

The person is a vain statue.wear taciturnity calm.
still,We will know a huge flow.It is stopped by nobody.

soon,the wind wears the snow cloud. will be dyed to snow-white.
Summer grass will incline.No sunlight,feebly shade.

The place buried in deep snow.like the collapsing castle.
like the head of the shade,figure will be thrown away

The hut buried in deep snow.It sinks in to the flood.
and The "not dyeing" is dyed out,and waits for a oppose one.

Even if all are healed, be gonna no return.
there is still the place.far away. far away.

The place changes and goes. Like a wind, like clouds.
Like the traces of the heart, no halt at the places.

The place is a lofty lord. can't meet nobody put on.
still,there is still the place.far away. far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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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버지 [2009/03/30 00:26] X | RE
클라나드 토모요 루트를 타면 들을수 있는곡이죠 -3-
잔잔히 울려퍼지는게 매력. 개인적으로 좋아하는곡중 하나
  비밀:
자작 PWM Fan Controller 98% 완성! [2008/09/05 17:58]
      컴퓨터 l
윈도우용 제어 프로그램 빼곤 모두 완성했습니다. ^^



최종 테스트
최종 테스트



기판에 조립. 케이스는 굴러다니던 5.25" 베이를 3.5"로 바꿔주는 어뎁터를 사용. ^^
이거 조립만 꽤 오래 걸렸네요 ㅠ.ㅠ
조립 완료


뒷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판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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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판 윗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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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센서와 팬 몽땅 달고 테스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동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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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를 누르면 한줄씩 올라가면서 온도, RPM, Duty Cycle 을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좌우 화살표로는 각 줄의 내용을 좌우로 스크롤 가능.


RPM과 Duty Cycle 을 보여주고 있는 상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온도와 RPM을 보여주고 있는 상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판에 라벨까지 붇인후의 최종 모습. ^^
사용자 삽입 이미지


UART (시리얼포트) 로 연결해서 각종 설정 내용변경이 가능합니다.
아래는 각종 값을 읽어보는 모습.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팬 설정값입니다.
의미는 FC 는 Fan Config 를 뜻하고, 1 은 팬번호, 나머지 숫자는 온도센서 선택과 수동/자동 모드 설정.
0빗이 수동/자동 설정이고 나머지 8개의 비트는 각각 8개의 온도센서 값.
자동모드에 있으면, 각 온도에 설정된값에 따른 속도로 팬이 회전합니다. ^^


아래는 자동 온도 설정 값을 띄워본 모습
첫 숫자는 팬번호고
나머지는 온도, duty cycle 순으로 계속 8번 반복입니다. (8단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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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 설정값
1번팬은 수동작동시 100% 로 작동이라고 표시중.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 팬의 현재 RPM 을 표시
1번 팬만 달렸으므로 나머진 0으로 나옵니다. ^^
팬은 5개까지 제어가 되지만, 마이크로 컨트롤러의 핀이 부족한 관계로 RPM 측정은 4개 까지만 가능했습니다. (온도 센서 하나 포기하면 5개가 가능하지만 포기하기 싫어서 =_=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 센서의 현재 온도 표시
온도값은 실제 온도 x 10 입니다.
소숫점을 간단히 처리하기 위한것이었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 설정값은 역시 시리얼포트로 명령을 내림으로서 변경이 가능하고, EEPROM에 저장되기 때문에 전원이 끊어져도 설정값은 유지됩니다. ^^

이제 이 명령들을 간단한 클릭몇번으로 가능하게 해줄 윈도우용 프로그램만 제작하면되는데, 언재나 만들게 될런진 모르겠네요.
어쨌건 팬컨트롤러 그 자체는 완성입니다. ^^


작동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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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찬 [2008/09/06 00:24] X | RE
진짜 잘 만드셨네요
lambition [2008/09/06 11:39] X
감사합니다. ^^
미니미 [2009/03/09 03:00] X | RE
와 멋지네요. SW쪽인 저는 하드웨어 잘 만지시는 게 부럽네요.
  비밀:
팬컨트롤러 자작중. [2008/08/26 13:55]
      컴퓨터 l

요즘 개인적인 프로젝트로 팬컨트롤러를 자작하고 있습니다. ^^

일단 제작 계획은

  • PWM (Pulse Width Modulation)으로 팬을 제어 (4개)
  • 온도센서로 온도측정 (8개)
  • 10단계의 온도별 프로파일을 입력해서 온도에 따른 팬속도 조정 (PWM Duty Cycle 조정)
  • RS232 (시리얼포트)로 PC와 통신. 프로파일 설정이라던지, 팬속도, 온도 값 등의 통신
  • LCD로 팬 RPM과 온도 표시
  • 팬으로 전달되는 PWM신호를 linear로 바꿔서 PWM으로 인한 노이즈 최소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전반적인 모습입니다. (키패드 같은건 그냥 붇여 놨을뿐 사용하지 않음 -_-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PWM신호를 linear로 바꿔주는 부분.
MAXIM사의 Application Note 3149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http://www.maxim-ic.com/appnotes.cfm/appnote_number/3149

Figure 1. A simple circuit converts a low-voltage PWM signal to an amplified and buffered linear output.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모든것을 제어하게 될 마이크로 컨트롤러. dsPIC30F4011
16비트 DSP로, 20MHz 레소네이터를 가지고 5MIPS로 작동시켰습니다. (PLL을 사용해서 최고 20MIPS까지 가능)

이제 주문해둔 온도센서가 오면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완성 가능하겠네요.
나머진 소프트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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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찬 [2008/09/06 00:23] X | RE
XP에서 일반사용자의 시리얼이나 패러렐통신 I/O접근이 봉쇄되어있기에 프로그램에 특별한 코드를 사용하거나 I/O접근제한을 뚫어주는 프로그램 또는 라이브러리가 필요하던데요.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옵니다.
lambition [2008/09/06 11:39] X
시리얼포트를 직접 제어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상관 없습니다. ^^
API를 통해서 시리얼포트에 데이터만 보내면될뿐이죠.
페럴러포트같은건 직접 데이터를 써야 하지만, 시리얼은 그럴필요는 없으니까요.
  비밀:
BrazilFW (리눅스 라우터) 성능 테스트 [2008/05/24 13:26]
      컴퓨터 l

일반 공유기들은 빠른속도의 인터넷을 사용시 공유기를 연결하멘 제 속도를 못내곤 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x86 계통의 컴퓨터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리눅스 라우터의 경우는 과연 어떨 까라는 테스트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오래전부터 리눅스 라우터를 써오고는 있지만, 미국인지라 한국처럼 초고속 인터넷이 아니다보니 실제 인터넷망으론 제대로 성능 테스트를 할수가 없었죠. 그래서 집에서 이미 사용중인 라우터와는 별도로 다른 라우터를 제작해서 집안의 컴퓨터 네트웍상에서 테스트 해보기로 했습니다. 즉 인터넷 회선 속도가 100Mbps인 상황과 비슷해지는것이죠.

우선 라우터로 사용된 컴퓨터의 스팩은 아래와 같습니다.

3COM 3c905c-TX 100Mbps 랜카드
D-Link DFE-530TX (VT86C100A 칩 사용) 100Mbps 랜카드
Celeron 600 MHz (Coppermine)
128MB RAM
사용된 OS는 최신버젼인 BrazilFW 2.31.9 (RC).

서버는 기가빗으로 연결된 제 데스크탑 (nVidia 내장랜), FTP서버는 Serv-U 6.4.0.4
클라이언트는 제 노트북 (Insprion 600m, Broadcom 440x 100Mbps 랜) 입니다.

FTP 클라이언트는 FileZilla 를 사용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스크탑 -> 기가빗 스윗치 -> BrazilFW -> 100Mbps 스윗치 -> 노트북
평균 11.5MB/s 정도를 내줍니다.
100Mbps 의 최고 속도를 뽑아주고 있는셈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는 제 메인라우터의 외부 인터페이스(인터넷)측으로 접속해보았습니다. 포트포워딩이 되어 있기에 그렇게 멀리 돌아서 접속하는게 가능하죠.

데스크탑 -> 기가빗 스윗치 -> 100 Mbps 스윗치 1 -> 메인 라우터 (BrazilFW) -> 100 Mbps 스윗치 1 -> 기가빗 스윗치 -> 테스트 라우터 -> 100 Mbps 스윗치 2 -> 노트북
순서로 트래픽이 생깁니다.
10.5MB/s 정도로 약 1 MB/s 정도의 속도 저하가 발생하더군요. 라우터성능보다는 스윗치에서 발생하는 트래픽의 양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는 테스트 라우터를 빼고 바로 직결 해봤습니다.
데스크탑 -> 기가빗스윗치 -> 노트북 의 연결
11.5 MB/s 정도로 라우터가 있을 때와 같은 속도를 내줍니다. (물론 수 킬로바이트의 차이는 있으리라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테스트 라우터만 제거한 체로 외부 인터페이스 접속 테스트

데스크탑 -> 기가빗 스윗치 -> 100 Mbps 스윗치 -> 메인 라우터 (BrazilFW) -> 100 Mbps 스윗치 -> 기가빗 스윗치 -> 노트북
순서가 되는거죠.

역시 약 1 MB/s 의 성능 저하가 발생합니다.


제대로 라우터 성능 테스트를 하려면 여러대의 컴퓨터에서 동시 접속을 해서 테스트해야할텐데, 비교할 자료도 없고, 여러대의 컴퓨터를 준비하기가 (성능 떨어지는 컴퓨터는 몇대 있지만 ㅡㅡ; ) 쉽지 않아서 그냥 이정도만 테스트했네요.
어쨌던 한번에 하나의 트래픽만 발생한다면 풀 스피드를 뽑아 줄 수 있는 성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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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
졸업했습니다. [2008/05/17 15:07]
      일반 l


드디어 졸업했습니다. ^^

IT&E 학과 (Information Technology, Electrical Engineering, Computer Engineering, Computer Science, Software Engineering, Systems Engineering 등을 전공한 박사, 석사, 학사의 의 수여식.)

졸업장은 바로 안주고 나중에 편지로 =_=


공대의 교수들.



공대 학생들.
노란걸 두른사람은 석사를 수여한 사람들입니다. 앞에 박사 학위들도 있는데 잘 안보이네요.


저와 제 친구(일본인)
친한 친구는 아니고 뭐 그냥 서로 아는사이 정도 ^^


전 Computer Engineering (컴퓨터 공학)  전공, Computer Science (컴퓨터 과학) 부전공이고 제 친구는 Electrical Engineering (전자공학) 전공입니다.
친구는 이번에 석사 과정 들어가고, 전 고려중이네요.
컴공 나오는 애들의 수가 상당히 적더군요. (20여명)
IT 가 사람이 가장 많았고 (가장 쉬운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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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
졸업작품 [2008/03/29 01:39]
      분류없음 l
작업중인 졸업작품입니다.

ECE Explorer 라는 이름으로 자동으로 캠퍼스 내를 돌아다니는 일종의 탐사선인데, 저희 그룹은 모션 컨트롤 부분을 담당하게 되었네요.




원격제어와 안전을 위한 (신호를 잃으면 로봇이 멈추도록) 송신 부입니다.
SSOP 타입인 디코더 칩 (가운데 하얀선들 붇은거)을 손으로 하나하나 붇이느냐고 고생했네요.

자세한 설명은 복잡해지므로 패스 =_=




각 부위 설명.



뒷면입니다.


차량의 범퍼 부분에 뭔가 부딧히면 멈추로독 센서를 달았는데, 이 센서는 눌리는 정도에 따라 저항값이 변하게됩니다.
그걸 디지털로 일정량 이상되면 마이크로 컨트롤러에 인터럽트를 보내도록 threshold switch 를 LM339 (quad comparator) 를 사용해서 제작.
Comparator가 LED구동을 위한 충분한 전류를 제공하지 못해서 NPN Transistor를 추가로 붇였습니다.



메인 컨트롤러 부분.
아직 80%정도 밖에 완성이 안된 보드.
칩은 Microchip 사의 dsPIC33FJ256GP710 입니다.
40 MIPS로 작동.

각종 센서로 부터 입력을 받고 저 녀석이 모터컨트롤러와 서보(스티어링을위한)를 제어하게 됩니다.



보드 뒷면.
어지럽습니다 ㅠ.ㅠ

차량 앞에 붇은건 초음파센서로 장해물 감지에 사용됩니다.


초음파센서는 이렇게 위에 올라갈 서브보드에 UART 로 연결됩니다.

두 보드는 CAN (Controller Area Network) 이나 SPI로 연결하게 될듯하네요.


자세한 설명은 엄청 길어지므로 나중에 시간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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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
Full Color LED [2008/02/01 15:48]
      컴퓨터 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오랜만에 글 하나 작성. ^^

dsPIC30F4013 과 빨강, 파랑, 녹색을 모두 가지고 있는 풀컬러 LED가지고 만들어 봤습니다.
이 칩으로 PWM신호를 어떻게 만드는가 공부하는 목적으로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쉽게 되더군요. ㅡㅡ;
코드도 몇줄 안들어가고 한 20분만에 완성.





직접 만든건 아니지만서도 이런것도 있더라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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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fter [2008/02/01 21:08] X | RE
LED 소자 이름이 뭐죠??????

ThinkGeek에서 티셔츠도 하나 샀었는디... 요새는 뜸해져서...

저도 한번 해봐야 겠네요... 설마 광섬유로 장식물 만드는게.. 이런걸로 만드는거?????? -_-;;
lambition [2008/02/01 23:35] X
제가 사용한거요? 아니면 ThinkGeek 으로 올라온거요?

제가 사용한건 단순히 다리 4개 달린 3색 LED입니다.
ThinkGeek 에 올라온건 어떤건지 알 수가 없으나, 저같이 3색을 한줄정도로 사용했거나, 3가지 색을 각각 다늘 날게에 줄지어서 달고 타이밍이 맞춰서 껐다켰다 했거나 한것 일겁니다.
Drifter [2008/02/02 02:17] X | RE
안그래도 이글을 읽은후에 실험실을 온통 찾아보고 그랬습니다.

회로를 슬 꾸며보고도 싶지만. 지금은 상황이 여의치 않네요
  비밀:
Company of Heroes [2007/08/25 20:49]
      컴퓨터 l
게임은 잘 하지 않아서 게임 살일도 없었는데, 전에 한번 베타테스트 기간에 해보고는 맘에 들어서 드디어 질러 버렸습니다. -_-

eBay에서 싸게 $20 에 구입했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군인 아저씨(?)들의 포스가 느껴지는 표지 ㅡㅡ;
속에 플라스틱 케이스가 있고, 겉은 종이 케이스로 되어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부.
메뉴얼 뒤에 시리얼이 적혀 있더군요.
케이스는 여러장이 필요한 CD버젼에 맞게 제작한건지 두껍더군요. CD고정하는 부분의 깊이도 상당히 깊고.
이건 DVD버젼이라 한장뿐이라서 쓸데 없이 크기만 한 케이스가 되었네요 =_=


64비트 비스타에서도 잘 돌아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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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웅 [2007/09/01 04:19] X | RE
휴 입대해서 오랜만에 컴퓨터해서(pc방) 블로그 찾아서 글 남깁니다~
COH 라.. 너무 해보고싶지만 여건이 안되네요 ㅠㅠ (애니도 밀린게 ... OTL)
그럼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글남기겠습니다 :)
lambition [2007/09/02 18:01] X
안녕하세요. ^^
휴가 나오신건가요? 아니면 그냥 잠시? -_-

군대 내에서도 인터넷 쓰시는분도 계시고.. 자막 만드는 분중에선 군대에서 만들고 계시는 분도 있더라는.. =_=
전산병이라는 모양.

군대 무사히 마치고 돌아오시길. ^^
hahi [2007/10/17 20:35] X | RE
그래도 게임 전혀 안하시는건 아니네요.;;;
게임을 본인도 동방을 제외하고는 잘 안하는지라.. 무슨 게임인지 모르는.. ㅡㅜ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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